간만에 스크립트를 올리는것 같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가 폐허가 된 기분인듯..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되겠죠.. ( 사실 얼마 안계시겠지만.. )

이번에는 주로 플래쉬에서 다루던 상단 메뉴부분을 스크립트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올림푸스 DSLR 라는 사이트의 상단 플래쉬를 스크립트로 구현해 본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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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혹시나 필요한분이 계시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마음으로 올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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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은 저의 베타테스터 인거 잊지 마시고 댓글로 평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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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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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4등 당첨이다.. 푸하하~~ 비록 1등이 아닌 4등 이지만 요놈이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로또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당첨금이 54,286원!!! 세금때고나면 4만원 조금 넘겠죠....

적지않은 당첨금으로 뭐할까 고민고민하고 있다. 몽땅 삼겹살을 사다 실컷 먹을까.. 아니면 좋아하는 광어 한마리 잡을까.. 아니면 사랑스런 가족들과의 화려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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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 올블로그 밖에 몰랐는데 블로그코리아도 유명한 메타 블로그 검색 사이트인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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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

  올블로그 : 제가 올블로그를 알게된건 6월 말부터인데.. 인터페이스가 한눈에 들어오는것이 아주 괜찮더군요.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오늘 가장 많이 추천받은 글" "어제 가장 많이 추천받은 글" 등등 어제와 오늘 어떤일이 이슈였는지 알수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블로그코리아 : 오늘 오픈해서 방문자가 폭주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굉장히 느리다는것입니다. 인터페이스또한 너무 작은감이 없지 않더군요. 가운데부분에 있는 "Hot~!" 부분의 내용이 스크롤 되는부분도 너무 빨라 읽기에는 불편했구요. 올블로그와 달리 현재의 이슈만 나타날수 있는것 같았구요,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구요. "카테고리"라는 부분은 마음에 들더군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글만 읽을수 있다는면에서는요


내블로그 글관리하기

  올블로그 : 내블로그의 글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수집시작과 동시에 진행메세지와 무슨글까지 수집이 완료 되었다는 것을 나타나 금방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코리아 : 블로그코리아 역시 "블로그 관리" 에서 내글관리를 할수 있었지만 일부 글에서는 작성시간이나 카테고리등이 빈칸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Feed 다시수집"를 클릭해서 다시 수집해보려고 했는데 "글 수집을 시작하였습니다. 글의 수집량에 따라 3분정도 소요됩니다" 라는 alert 값만 나와 확인을 클릭했는데. 이게 다 수집되었는지 대한 정보도 없어서 약 5분정도 기다려 봤죠... 그래도 역시 작성시간이나 카테고리등이 빈칸이 나오더군요...


브라우저 확장성

  올블로그 : ie브라우저,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윈도우버전 등에서 확인해보았는데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블로그코리아 : ie브라우저를 제외한 파이어폭스, 오페라등등 다른 부라우저에서는 깨지더군요..



올블로그는 지금까지 굉장한 발전을 해온것 같습니다. (네이버하고도 맞장뜨고요) 그런면에서 항상 노력하는 점을 엿볼수 있었구요.. 그에 반해 오늘 오픈한 블로그코리아는 아직 인터페이스 등에서 아직은 노력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브라우저 확장성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직은 블로그코리아가 시작이므로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여간 블로거들을 위한 또하나의 장소가 나와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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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웹표준 마크업을 하면서도 언제나 허전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건 언제나 맥의 주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테스트를 못해본다는 것이였다. 그렇다고 가난한 웹퍼블리셔로써 맥을 살수도 없고..

그러던중 사파리 윈도우 베타 버전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다운받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실망!!! 베타버전이라 엄청난 것을 기대했던 것은 아니지만 한글이 단 한줄도 안나오는것이 아닙니까..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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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파리 베타 3.0.2 윈도우버전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망설이다가 다시 다운받아 설치하고 올블로그에 들어가는 순간 감격 한글이 나오는것이 아닙니까. 아직은 폼에서의 한글입력등 버그들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저로써는 웹퍼블리셔로써 이상없이 마크업이 되었는지 확인하는데에는 이상이 없더라구요..

아직은 베타버전이니 정식버전이 나오면 괜찮아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글 안나오던것도 금방 고친 편이니까요...

참고로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내용도 있던데 영어 잘하시는 분은 들어가서서 참고 하셔도 될듯 하네요

사파리 베타 3.0.2 윈도우버전을 받으실 분은 여기를 클릭하신후 이메일주소만 기입후 다운받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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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처음 인터넷을 접했을때는 생각없이 적었던 개인정보가 어느세인가 걱정거리가 된지 오래라고는 생각하면서도 해결책은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인테넷을 돌아다니다. 한겨레 신문에 "중국 웹사이트에서 실명 검색해보니 개인정보 '와르르'" 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여전히 중국사이트 어딘가에는 자신도 모르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떠다닌다는것이다. 새로울것 없는 뉴스이긴 하지만 한편에선 내 개인 정보도 거기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느새 중국의 차이나닷컴에 들어가 검색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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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을 검색해보니 안나오는것 같다라구요.. 그래서 흔한 다른 이름으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 신문 기사처럼 엄청나게 나오더군요. 한국 사이트도 아닌 중국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저 정보들을 삭제하기는 정말 힘들겠죠.

네이버 뉴스검색에서 '개인정보'라고 검색해보니 총 29,347건이 검색되더군요.

이명박 가족 '주민초본' 발급 前공무원 영장…배후는 누구
국제결혼정보·대출업체 등 개인정보 ‘묻지마 수집’
구청 홈페이지 통해 개인정보 유출

그 기사들을 읽다보면 산으로 들어가 조용히 살아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네이버와 다음, MSN등 주요 포털들이 '아이핀'이라는 서비스를 도입해 회원가입시 주민등록번호를 기입하지 않고 가입이 가능하게 할것이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는 생각이 드네요

네이버-다음 가입할때 주민번호 안써도 된다

늦게나마 인터넷가입시 찜찜하게 주민등록번호등을 써야만 했던것이 이제 그렇게 하지 않아도되 다행이긴 하지만, 개인정보가 흘러나가는 많은부분이 공공기간이나 기업등을 믿고 기입했던 문서상의 개인정보등이 절차없이 그냥 고물상으로 흘려들어가거나 쓰레기장에 방치되어 생기는 부분도 적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벌써 인터넷상에 떠다니는 개인정보 또한 해결책을 고심해보아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최소한 정부및 공공기관들이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소중한게 생각 마음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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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웹접근성은 우리모두를 네티즌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by 아스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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