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티스토리에 블로그라는걸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은 어떤 보따리로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하지만요... ^.^;;;


저는 웹퍼블리셔 입니다. 그리고 이 직업이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web2.0이라는 큰 화두속에서 웹퍼블리셔의 역할은 그 어느 직군보다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웹퍼블리셔라는 직군에서는 현재 크로스 브라우징과 웹접근성이라는 큰 과제와 함께 과도기라 할 정도로 정확한 정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답이라는게 없기 때문에 어떤 결과물을 표현하기 위해서 수많은 방법이 있어.. 그 어느 누구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단, 의미론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것만 잊지 않는다면요

하지만 웹퍼블리셔라는 직군에 있으면서 회의를 느낀적도 많아요.. 그건 우리나라 클라이언트들은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화려하고 비쥬얼한 부분이 있어야 있어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들수 있고. 그부분을 해결해 주는것이 플래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요즘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플래쉬를 남발 하고 있다는 거죠... 사실 플래쉬는 그래픽툴로써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웹접근성에는 맞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저는 Javascript의 Dom을 이용해 비쥬얼한 움직임을 주면서도 웹접근성에도 뛰어날수 있다고 생각해 Javascript의 Dom에 빠져 있죠...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요.

이제 웹퍼블리셔가 단순히 디자이너들의 작업물인 PSD파일을 받아서 이미지를 쪼개 표현하고 프로그래머에게 넘기는 보조적인 역할이 아닌 프로젝트 자체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 오는 많은 분들과 어느 브라우저로 접속하더라도 웹사이트의 정보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만드는 크로스 브라우징과 한걸은 더 나아가 어떤 장애나 나이에 상관없이 정보를 이용할수 있는 웹접근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거라 정말 두서없이 글을 적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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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스피린

웹접근성은 우리모두를 네티즌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by 아스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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